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합동 출정식’… “군민과 반드시, 반듯이 이어갈 4년의 출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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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후보가 21일 오전 8시 30분, 양평 장로교회 앞 로터리에서 이번 선거에 출마한 도·군의원 후보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출정식을 열고, 공식 선거전에 돌입했다.
'군민과 반드시, 반듯이 이어갈 4년'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출정식에는 김선교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당협 관계자.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운집해 6.3 지방서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게그맨 김종국의 사회로 연단에 오른 전진선 후보는 "지난 4년은 양평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4년은 그 성과를 군민의 삶 속에서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군수 혼자 뛰는 군정이 아니라, 함께 출마한 도의원과 군의원, 각계 대표들과 함께 책임을 나누는 '원팀 양평'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때만 보이는 군수가 아니라, 평소에 늘 현장에서 군민의 손을 잡고 반듯하게 일하는 군수로 평가받겠다"며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강하IC를 축으로 한 교통 인프라 확충은 물론 양평형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보육 환경, 어르신과 장애인, 교통약자를 포함한 촘촘한 복지 정책 등 지금껏 추진해 온 일들을 중단 없이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 현장에서 청년·상인·아이를 키우는 부모 등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대표하는 군민 발언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양평군민이 체감하는 가장 시급한 과제인 일자리, 교통, 주거·보육, 생활 인프라 문제를 함께 짚어 보고, 앞으로 전진선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이 이에 어떻게 답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도 구상해 나가기로 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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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변영수님의 댓글
변영수 작성일꼭오옥 당선될겁니다
40대 우파녀님의 댓글
40대 우파녀 작성일제발 이겨주세요.
양근인님의 댓글
양근인 작성일양평군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믿습니다!!! 범죄자(전과4범)가 나라를 다스려야 합니까?
용문면님의 댓글
용문면 작성일후보자가 아닌분도 앞열에 계시네요.
비도 오고 햇는데,
굳이 안 나오셔도 되는데요.
당선 가능성은 어렵게들 예측하는데
이번 선거 결과가 정말 궁금할것 같읍니다.
주민님의 댓글의 댓글
주민 작성일우선 같읍니다에서 맞춤법 공부좀 하시고요.. 후보자 아닌데 앞열에 있는게 특이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