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민희 군의원 후보, 18일 선거운동본부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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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현 부의장으로 군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지민희 국민의힘 후보가 18일 오후 2시 용문면 다문리 소재 용문교회 앞에서 선거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지민희 후보는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평군의회 의원들 중 최다득표로 양평군의회에 입성했으며, 2024년 하반기부터 2년간 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다.
지 후보는 송진욱 군의원과 서동규 경기도당부의원장, 전병곤 군의원 후보와 당내 경선을 통해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으며, 강상면·강하면·단월면·청운면·양동면·지평면·용문면·개군면을 포함 8개 면으로 구성된 '나' 선거구에 출마했다.
지민희 후보는 "지난 4년간 군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다. 앞으로 4년동안 다시 한번 군민분들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시길 간청드린다"면서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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