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양평군수 후보에 박은미 확정, 국민의힘 13일 경선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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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관위가 12일 박은미 기본사회 양평본부 상임대표를 양평군수 후보로 선출했다.
이날 단수공천자로 확정 발표된 박은미 후보는 김연호 전 양평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와 이종인 전 경기도의원, 조주연 전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과의 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해 최종 후보가 됐다.
박은미 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후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택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양평을 바꾸고자 하는 군민과 당원의 간절한 뜻”이라며 “그 뜻을 무겁게 받아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경선은 경쟁이면서 동시에 양평의 미래를 함께 그리는 과정”이라며 “함께 뛰어준 네 분 후보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경선 기간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모으겠다”고도 밝혔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관위는 13일 전진선 현 양평군수와 김덕수 전 군의원의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해 양평군수 후보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지난 8일과 9일 전진선 군수를 제외한 4명의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한 1차 여론조사를 통해 김덕수 전 군의원을 2차 경선 대상자로 올렸고, 이후 지난 11일과 12일 2차 여론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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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양평군의 미래가 없다님의 댓글
양평군의 미래가 없다 작성일양평에 미래는 정말 없어보입니다.
더 낳은 인물이 이렇게도 없다니 말입니다.
인물이 있는 시,군으로 이사를 해야 할까봅니다.
주민님의 댓글
주민 작성일양평을 바꾸기에는 적당한 인물이 아닌 것 같아요
시민님의 댓글
시민 작성일불많이 많이 이사가고 싶음 선거전에 이사들 가시고..남은 사람들은 투표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