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5백 여명 참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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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이 지난 4일 양평군 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전진선 군수와 김용녕 노인회장, 일자리 참여어르신 등이 참석해 일하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시작을 축하했고,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은 노인일자리 선서를 통해 건강한 노인상 재정립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형 36개 사업과 노인역량 활용형 36개 사업, 공동체사업단 5개 사업 등 77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15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579명의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전진선 군수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에 있어서 자긍심을 갖고 봉사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고와 부상 없이 즐겁게 일하시며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은 오는 6일 양평사랑나눔봉사단과 11일 양평행복만들기사회봉사단, 25일 양평시니어클럽, 26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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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기자님!님의 댓글
기자님! 작성일어르신들께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익형 36개, 활동형 36개 등등 이라고 하셧는데
힘드시겟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어떤것이 있는지
공익형은 어떤것이 있는지 자세히 알려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괜이 어르신들 불편하게 모이시라고 해서 사진이나 찍고 악수나 하고
하는 행사인지 궁금해서요
사진 찍고, 악수나 하고 이런 행사는 정말 질리는것 같아요.
군수님 업무가 이런거라면 군민 누구나 할수 있는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