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기초의원 공천 확정··민주당은 마무리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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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를 포함해 7명을 선출하는 기초의원 선거의 공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지난달 26일 구문경(60) 전 양평군청 문화복지국장을 비례대표에 공천하고, 가 선거구 오혜자(62) 양평군의회 의장을 기호(가)에 조근수(58) 전 양평군청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기호(나)에 공천했다.
또한 나 선거구에서 전병곤(27) 국민의힘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기호(가)에 공천하고, 지민희(43)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기호(나)에 공천하는 것으로 이번 지방선거의 기초의원 후보 공천을 모두 마무리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일 가 선거구에서 권수연(56) 민주당 여주시양평군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을 기호(가)에 공천하고, 맹주철(60) 전 경기도상권진흥원 이사와 최영보(44) 양평군의회 의원 간의 기호(나) 경선을 발표했다.
또한 나 선거구에서는 이정수(46) 전 민주당 여주시양평군지역위원회 사무국장과 임정숙(51) 전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최양이(40) 민주당 여주시양평군지역위원회 생활정책위원장 3인의 기호 (가), (나) 경선으로 후보 공천을 마무리하게 된다.
한편 3명의 후보가 비례대표 공천에 참여했던 국민의힘과 달리 민주당은 아직까지 비례대표와 관련한 공천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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