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나눔 문화 실천에 팔 걷은 단월면과 양평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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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면(면장 이윤실)이 지난 28일 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주민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이 보다 하루 앞선 27일에는 양평공사(사장 신범수)가 2026년 제1회 정기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단월면은 군 보건소와 반딧불이 봉사회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작은 실천’ 문화 확산과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 첫 주민 헌혈 행사를 가졌으며, 주민 28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이윤실 면장은 "생명 나눔 문화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이른 아침부터 봉사로 함께해 주신 반딧불이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배려와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단월면을 만들다"고 말했다.
양평공사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헌혈 버스에서 임직원과 주민 43명이 참여하는 헌혈 행사를 가졌으며, 이날 헌혈증 20장을 기부해 누적 기부 헌혈증은 117장이 됐다.
신범수 사장은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생명 나눔을 실천 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 관계자는 "단월면과 양평공사의 헌혈 동참으로 혈액 수급 안정화와 공공의료 지원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양평군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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