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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표 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군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양평 만들 터"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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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9 11:00 댓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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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의원선거 나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학표 지평면 이장협의회장이 지난 16일 용문면 소재 다문북길24 202호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 후보는 양평군바르게살기운동 수석부회장과 지평면 3, 6, 7대 주민자치위원장, 지평중고 총동문회 11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 지평면 이장협의회장과 지평농협 비상임 감사, 한국 효도회 양평군지회장, 한국사이버대소방안전학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당 보다 사람, 군민 모두가 군의원'을 슬로건을 내건 이학표 후보는 "당 이름만 보고 뽑아서 4년의 시간을 낭비할 것이냐. 군민을 위한 진짜 일꾼이 누구인지 사람을 보고 뽑아 달라"며 "신뢰와 열정으로 20년을 준비해 온 이학표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강조했다.     


개소식에서 동부권의 토박이로 늘 한결 같이 지내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이 후보는 유권자를 향해 "지난 20년 동안 오직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연구해 온 전문가"라며 "오랜 경험과 깊은 연륜으로 군정을 잘 아는 후보를 군의회에 입성사켜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짓겠다면서 '이'번 선거는 이리봐도 저리봐도 20년 준비한 후보가 적임자, '학'교도 고향도 동부권, 오직 동부권을 잘아는 이학표, '표'로 승부해야지 당을 보고 찍으면 안된다"며 "오직 군민을 섬기는 일꾼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이 후보는 끝으로 "민생과 경제 분야에는 양평의 지갑을 채우고, 복지 분야에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책임지며, 지역발전 분야에는 막힌곳을 뚫고 부족한 곳은 채우고, 아이들이 희망을 품는 미래세대를 준비해 나가겠다"며 "이학표의 비전과 현실적인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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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댓글목록

민심이 천심님의 댓글

민심이 천심 작성일

"      "지성감천,  진인사 대천명"

이 학 표 님의 사고관념과 가치관이 매우 좋아 보입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민주공화국의 주인은 국민(군민,주민)들 입니다.
주권재민의 나라임을 천명한 것입니다.
.
아주 오래전 어린시절, 당시에는 국민학교(초등학교) 시절에 대부분의 학교 교훈과 급훈이 "근면, 정직, 성실" 이었습니다.
우리들에게 기본적이고도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봅니다.

늘 정직하고 성실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들에게 다가가서 많은 고충과 애환을 함께 한다면,
군의원 뿐 만 아니라 군수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 또 그 이상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사실 알고보면, 무슨 정당이니 무슨 스팩이니 하는 것들은 다 부수적인 일들입니다.
예수님과, 부처님과, 공자님의 삶이 그것을 잘 증명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떠나서, 인간 냄새가 나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민심이 천심님의 댓글

민심이 천심 작성일

1.위 글에서 가치관을 "합리적이고 실용주의적"인 개념으로 본 것입니다.

2.위 글 아래에서 위로 세번째 줄에서 스팩을 스펙으로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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