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군의원 비례대표 후보 3인 경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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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20차 회의를 열고 양평지역 비레대표 후보 3인에 대한 경선을 확정했다.
경기도당 공관위는 이날 구문경(60) 전 양평군청 문화복지국장, 맹호순(62)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조진숙(64) 전 국민의힘 미디어단장을 경선 후보에 올렸다.
경기도당 공관위는 이들 경선 후보에 대한 기호는 추후 공천심사를 통해 공지하기로 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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