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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전진선 군수 후보 포함 국민의힘 출마자, 후보등록일 첫날 일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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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5 08:2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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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소속 후보군들이 본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14일 일괄 등록했다. 


이들 후보군들은 본후보 등록을 마친 후 "혼란 보다는 안정, 실험 보다는 책임을 원하는 군민의 뜻에 부응하는 선거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등록한 국민의힘 소속 후보는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와 도의원 후보(윤순옥 1선거구, 이혜원 2선거구) 군의원 후보(오혜자, 조근수 가선거구, 전병곤, 지민희 나선거구, 구문경 비례대표)를 포함 8명이다.


전진선 후보는 "오늘 등록은 한 개인의 출마 선언이 아니라 양평의 미래를 책임질 원팀을 군민께 보고하는 자리"라며 "군수·도의원·군의원이 한 방향을 공유할 때 예산과 정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고, 군민께 약속드린 사업도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이어 "양평은 교통과 환경, 농업, 복지, 교육 등 어느 한 분야도 가볍게 다룰 수 없는 지역으로 지난 4년간 군정을 맡아온 경험을 토대로 검증된 방식은 이어 가고 부족했던 부분은 원칙에 따라 보완하겠다"며 "지금 양평에는 일을 처음 해보는 군수가 아니라, 실제로 해본 군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의원에 출마한 후보군들은 "지방의회는 군정을 견제하면서도 필요한 일에는 힘을 보태는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각 선거구에서 생활 현장을 세밀하게 살피고, 군수와 함께 실현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는 실무형 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재선 군의원을 끝으로 도의원 후보로 나선 윤순옥 후보는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력과 책임으로 평가 받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로 경기도와 양평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원 재선에 도전 중인 이혜원 후보는 "누군가는 정치를 말로 하지만 자신은 지난 4년간 결과로 증명해 나가고 있다"면서 "더 단단하게, 더 치열하게 뛰며 경기도와 양평의 미래를 열아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진선 후보는 끝으로 "선거 때만 잠시 보이는 정치가 아니라, 임기 내내 군민과 약속을 지키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중단 없는 군정, 책임 있는 재정 운용, 법과 원칙을 우선하는 행정으로 더 안전하고 질서 있는 양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2

민트화이트님의 댓글

민트화이트 작성일

단합하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양평군민들을 행정도모르는 박은미로부터 지켜주세요..

민심이 천심님의 댓글

민심이 천심 작성일

행정을 잘 한다고 너무 자랑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행정만 잘 한다고 강조 한다면, 예전처럼 행정 경험이 오래 된 사람을 내부에서 승진시켜서 임명(관선군수)하면 됩니다.
무엇하러 많은 국민(군민)들의 혈세를 써가며 선거를 해서 선출 하겠습니까?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는 지방자치에는, 기존에 해오던 관성적, 형식적,전시적 행정 이외에 훨씬 더 다양하고 많은 일들을,
주민들을 위해서 해 달라는 뜾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러러면, 선출된 일꾼들은 늘 낮은 자세로 주민들에게 다가가서 많이 들어봐야 하고,
모든 사안들을 공직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기 보다는, 주민들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될 것입니다.

1995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시작된 이후로, 지난 4년동안은 양평이 참으로 씨끄럽고 문제가 좀 있었다고 봅니다..

선거를 통해서 선출 된 일꾼들은, 주민들이 지불하는 혈세에 걸 맞게,
주민들에게 이익과 행복감을 돌려줘야 합니다.
주민들의 이익보다, 정당 패거리 카르텔의 이익을 우선하다면, 민주공화국의 주인들은 이런 사람들을 당연히 해고 시킬 권리가 있습니다.

작금의 양평군청을 살펴보면, 부군수, 국장, 실, 과, 소장, 담당관과, 읍,면장들, 그리고 상당 수의 팀장들이 있습니다.
이 들은 모두 다 몇십년씩 행정을 해 왔 던 베테랑들입니다.
거기에다가 수백명의 주무관들이 또 받쳐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행정,행정하며 행정타령만 합니까?
행정력이 세상의 모든 일들을 다 해결해 주기는 하는 겁니까?
군수가 행정을 그렇게 잘 해서, 많은 수의 공직자들이 그렇게 힘든 일들을 겪고 있는 것입니까?

풀뿌리 민주주의 정신에 입각해서 주민들이 뽑아 놓은 군수는,
공직자들이 마음놓고 주민들에게 봉사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 해 주고,
공직자들이 어려 울 때는 제일 먼저 책임지는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정치"를 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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