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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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03 11:33 댓글 0본문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이 지난 2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착공식에는 전진선 군수와 지민희 부의장, 윤순옥 군의원, 이혜원 도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주민참여감독관 위촉, 기념사, 축사, 시삽을 진행했다.
강상면 신청사는 기존 강상면사무소 부지에 총사업비 107억 원(특별조정교부금 25억 원, 군비 82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026㎡ 규모로 조성한다.
1층에는 로비와 커뮤니티 공간, 사무실 등이 들어서고, 2층에는 민원실, 사무실, 면장실, 상담실, 회의실 등을 배치해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3층에는 대회의실과 무대, 준비실, 방송실 등을 조성해 다양한 주민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전진선 군수는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 착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신청사 건립을 위해 힘써주신 강상면 기관·단체장과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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