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공사, 사옥 이전으로 업무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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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23 12:14 댓글 0본문
양평공사(사장 신범수)가 오는 27일 기존의 양평읍 대흥리 사옥에서 양평읍 양근리 새로운 사옥으로 이전한다. 양평공사는 이를 계기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군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제공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양평공사의 이번 사옥 이전은 보다 체계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대민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전 기간은 2월27일부터 3월2일까지로 3월3일부터 정상 업무를 개시한다.
신사옥은 양평읍 양근대교길4번길 5(구 양평노인복지관)이며, 해당 건물은 양평군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리모델링과 보수를 완료했다. 건축연면적 786.62㎡ 규모로, 2층과 3층을 양평공사가 사용한다.
본사와 경영기획실을 포함한 6개 부서가 이전한다. 청사 전면에는 일반주차 10면과 장애인 주차 1면이 조성돼 있으며, 방문객 편의를 위해 올해 상반기 내 신사옥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 3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양평공사는 이번 이전이 단순한 공간 이동을 넘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범수 사장은 “사옥 이전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체계적인 업무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공사는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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