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새마을회, 명절 전 판매로 따뜻한 나눔 실천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2-19 11:15 댓글 0본문

양평군새마을회(지회장 김성은)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10개소에서 설 명절 맞이 전 판매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양평읍을 비롯한 옥천면, 강상면, 양서면 등 관내 10개 읍면 새마을회 회원들이 명절 음식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전과 물김치 등을 만들어 판매했으며, 판매에 따른 수익금 또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은 지회장은 “재료 준비부터 만들고 판매하는 모든 과정에 회원들의 따뜻한 온정이 담겨 주민들과 고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명절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행복양평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애써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마을회 회원들의 노고와 정성으로 매력양평,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순항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