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김봉현 민주통합당 전 지역위원장 총선 출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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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2-02-13 14:03 댓글 1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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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통합당 김봉현 예비후보가 13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4.11 총선 출마 기자회견에 나서고 있다. |
김봉현 민주통합당 양평·가평 전 지역위원장이 13일 오전 11시 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회견에서 김봉현 전 위원장은 “민주주의의 회복과 99% 주인의 권리를 되찾는데 노력하기 위해 이번 총선에 출마하게 됐다”며 “국회에 입성해 반드시 상실한 대한민국 민주주의 가치를 회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양평군과 가평군에 변화를 통한 발전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저 김봉현이 낡은 것은 과감히 허물고 새로움으로 가득한 양평과 가평을 설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팔당댐까지 연결된 올림픽대로를 강하-강상면까지 연장해 지역 발전의 동맥을 만들어 내는 한편 하남-덕소-마석-수동-현리-가평읍-화천으로 연결하는 제2경춘 도로 건설로 지역 발전의 동맥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날 여주군이 이천시에서 분구돼 양평·가평군과 합구되는 선거구 획정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이는 유권자의 마음이 아닌 탁상 행정의 표본”이라며 “만약 여주군이 합구 될 경우 총선 자체를 보이콧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국회에 입성 할 경우 어떤 상임위에 들어가겠나는 질문에 “만약 이번 총선에서 당선될 경우 양평·가평 지역의 최대 현안인 중첩규제를 풀는데 최선을 다하기 위해 환노위에 들어 갈 것을 공개적으로 약속한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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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마 기자회견을 마친 민주통합당 김봉현 에비후보와 지구당 당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댓글목록 11
지역주민님의 댓글
지역주민 작성일우리양평군에도 통합민주당을 바람이 부는구나. 정병국 국회의원님이 새누리당이라고 지지 하는것은 아니지요. 우리양평군및가평군민들이 좋은평가가 있서서 지지 하는것 입니다. 이번에도 통합민주당 바람을 꺽어 주십시요. 새누리당이 전국적인 선거양상에서는 민주통합당에 열세가 될것 입니다. 특히 부산에서 고노무현저대통령님 세력들이 대단한 기세을 올릴것 같은 생각 입니다. 이번에는 아무리 박근혜비상대책우원장이라도 힘들것 입니다. 통합민주당 바람이 강풍이 되었 돌아 오는 느낌입니다. 특히 고노무현전대통령님을 힘이 다시 강성해 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바람은 누구도 꺽을수 없을것 입니다. 태풍이라고 표현하는것 이 바람직 할것 같습니다.



통합민주당님의 댓글
통합민주당 작성일김봉현 위원장 멎져부려 파이팅
그는 또 “양평군과 가평군에 변화를 통한 발전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저 김봉현이 낡은 것은 과감히 허물고 새로움으로 가득한 양평과 가평을 설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팔당댐까지 연결된 올림픽대로를 강하-강상면까지 연장해 지역 발전의 동맥을 만들어 내는 한편 하남-덕소-마석-수동-현리-가평읍-화천으로 연결하는 제2경춘 도로 건설로 지역 발전의 동맥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총선에서 당선될 경우 양평·가평 지역의 최대 현안인 중첩규제를 풀는데 최선을 다하기 위해 환노위에 들어 갈 것을 공개적으로 약속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