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바이크 텔 등 자전거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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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자전거 여행의 천국’을 만들기 위해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에 나서는 등 각종 행정 정책을 펼치고 있다.
군은 자전거 이용객의 편의증진을 위한 캐비닛형 자전거 보관소인 ‘Bike-Tel’을 재래시장 내에 시범 설치하는 등 시가지 도로 및 이면도로에 자전거 전용라인을 설치했다.
재래시장 내에 설치된 ‘Bike-Tel’은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전통시장을 구경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며,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시가지 도로 연결 구간에 블루 라인을 설치했다.
또한 시내 주요 교차로 내에 암적색의 연결라인을 설치,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안전을 도모하는 한편 내달 11일에는 남한강 자전거길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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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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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행인1님의 댓글
행인1 작성일햐~~~ 자전거 동호인들이 양평 5일장에 와서 자전거텔에 맡기고 장구경하면 좋겠네요.
사람많은데 자전거끌고 서로 부딪치며 좁은 통로 다니면 사실 좀 짜증이 나긴하던데...
워낙 고가의 자전거라 안전하게 맡기고 장구경하면 더 많은 메니아들이 양평을 찾아올거 같은데요. 유지관리 잘 되길 바랍니다. 일단은 좋은 정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