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의원, 대통령 특사로 케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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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국간 우호 증진 및 경협 방안 협의 차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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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병국 국회의원(여주·양평·가평)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대통령 특사로 케냐를 공식 방문한다.
정 의원은 이번 방문기간 동안 우후루 케냐타(Uhuro Kenyatta) 케냐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케냐 대통령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우호협력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음을 치하하고, 경제·통상, 에너지, 문화 등 각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발전 경험을 토대로 개도국과 선진국간의 가교역할 수행에 나서는 등 개발협력 분야에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정부의 입장을 전달하고 귀국하게 된다.
한편 내년은 케냐와의 수교 50주년을 맞는 해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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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축하님의 댓글
축하 작성일취임대통령의 특사 파견이라 하면
새정부와의 관계도 좋으시다는것 아닌가 싶읍니다.
축하드립니다.
엠비 군단님의 댓글
엠비 군단 작성일원래 엠비 수하이지여!
장수하려면 쪽파다 대파다 파줄에 줄을 잘 서야하는데
몇선입니까? 최소한 최고 위원은 벌써 되었어야 하는데...
역시 무슨운이라고 하나여 관운 정치운은 하늘에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마음을 군민에게 포개서 필요한때만 기웃거리는 그런 챤스에만 출중한
국해의원이 아닌 국회의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선거에는 또다른 별이 하늘에서든 어디서든 나타날텐데~
잘 하셔야지여! "국회"의원님 말고 "국해"의원님들의 "대변"은 개도 안먹는다는
속담이 잇지여! 4년은 바람같이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