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읍, 알록달록 바람개비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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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의 작은 마을들이 하나 둘 특색 있는 마을로 변모하고 있어 화제다.
양평읍이 추진하는 지역만들기 사업의 일환에 따라 특색 있는 마을 만들기에 나선 백안3리가 ‘아름다운 바람개비 마을’로 탄생했다.
백안3리 주민들은 자체 회의를 통해 노인회와 주민들이 바람개비 400여개를 만들어 마을 진입로부터 총 1.2km 구간의 마을안길에 설치했다.
알록달록 설치된 바람개비와 아담한 마을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장관이 연출되는 등 주민들과 아이들의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정재연 이장은 “주민들의 자율적인 계획과 참여로 이색 마을이 연출되고 있다”며 “백안3리를 깨끗하고 특색 있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주민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읍 관계자는 “주민들이 스스로 내 마을을 가꾼다는 마을 만들기의 기본 원칙 하에 자율적이고 자발적인 사업이 진행 중”이라며 “이 같은 노력에 적극적인 지원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안2리와 덕평3리, 대흥1리, 도곡1·2리, 회현1리는 환경마을로 창대1·3리, 공흥3리는 벽화마을로 백산아파트와 백안1리, 원덕1리는 각각 태극기 마을로 조성 중에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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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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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시작님의 댓글
시작 작성일시도하는 자체만으로도 좋아 보입니다.
가끔 먼지 물청소를 해주면 더 좋을것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