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수 여론조사, 오차범위 내 초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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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이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한 여주시장, 양평군수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가 44.8%로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기본사회 양평본부 상임대표를 3.4% 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양평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ARS(가상번호) 73%와 유선전화 ARS (RDD) 27%를 이용, 자동응답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체 5.7%(무선전화 9.2%, 유선전화 2.9%)이며,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7%p 다. 통계보정은 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 가중값을 부여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양평군수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가 44.8%를 얻어 41.4를 얻은 민주당 박은미 후보를 3.4%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당 지지도에서 여주시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44.9% 국민의힘 41.2%를 기록해 더불어민주당이 3.7% 차이로 나타나 역대 최초로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근소한 차이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국혁신당 1.3% 진보당 1.0% 개혁신당 1.5% 기타 정당 2.7% 없음 6.8% 모름 0.6%로 조사됐다.
반면 양평군의 경우 정당 지지도에서 국민의힘 43.3% 더불어민주당 39.4%로 국민의힘이 3.9% 오차범위에서 근소한 차이로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고, 조국혁신당 1.7% 진보당 0.5% 개혁신당 2.1% 기타정당 3.1% 없음 8.4% 모름 1.5%로 조사됐다.
선거구도 공감도 조사에서 여주시의 경우 정부 안정을 위해 여당 후보지지를 하겠다고 응답자가 45.3%,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 지지하겠다는 응답자가 41.4%를 차지해 여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3.9% 우세한 것으로 조사된 반면 양평군의 경우 정부 여당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응답자가 44.6%, 정부 안정 위해 여당 후보자를 지지하겠다고 응답한자가 44.4%로 조사됐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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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큰일이네요님의 댓글
큰일이네요 작성일지금이라도 직시하고 제발 물러나세요.
아직 늦지 않았읍니다.
다른 후보로 교체할 방법이 있다면 교체해야 합니다.
양평군에 보수를 무너트린 지도자는 절대 안됩니다.
지금도 현실을 잘 모르고 계신 후보님이나 캠프에 계신분들 제발
느끼셧으면 합니다.
특히 군청 공사를 하시는 사업하시는 사장님들께서도 대이동을 하실거라고들
하십니다.
선거 운동 시작 초기임에도 이런 수치라면, 보수가 진 게임이고
양평군에 보수층도 완전히 무너진것이라고들 하십니다
양평군에 보수를 무너트린 지도자는 이제 제발 가방 싸서 제2고향으로
돌아가셧으면 하는 바램들을 많이 하고들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