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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상초 교사가 들려주는 어린이 날 축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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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초등학교(교장 박은선) 학생들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어린이날을 맞았다.
강상초교는 3일 꿈마루(대강당)에서 전교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학교 교사들이 강상 꿈나무를 위한 어린이날을 축하 노래를 선사했다.
박 교장을 비롯한 교사 17명은 ‘어린이 날’ 학생들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다 아름다운 동요를 선물키로 결정, 퇴근 후에 축하곡을 연습해 온 것.
이날 학생들은 교사들의 사랑이 듬뿍 담긴 동요를 들으며, 깊은 행복 속에 스승의 따스한 나눔의 정을 함께 하는 것으로 ‘어린이 날’을 새겼다.
박은선 교장은 “강상 아이들은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희망찬 아이로 성장 중”이라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학부모들에게는 참여와 신뢰를 교사들에게는 보람과 긍지를 갖게 하는 기초와 기본에 충실한 강상교육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교장은 또 “강상초는 ‘참되고 슬기롭고 건강한 어린이’를 교훈으로 강상교육의 목표인 ‘밝고 여문 최고의 리더가 되는 꿈동이’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며 “다양한 창의성 신장과 더불어 올바른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상초는 이에 앞선 지난 1일 강상체육 공원에서 전교생과 교사,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꿈과 희망을 담은 희망연을 날리는 강상한마당 큰잔치를 열고 가족의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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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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