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군수, “지방자치의 주체는 주민”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세미나서 강조 > YPN뉴스

본문 바로가기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제보
YPN뉴스 2026년 02월 06일 (금)
YPN뉴스 칼럼 인터뷰 기업탐방 포토뉴스 사람&사람 독자광장

김선교 군수, “지방자치의 주체는 주민”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세미나서 강조

정치사회

페이지 정보

작성일 13-04-05 15:59 댓글 0건

본문

Photo

김선교 군수가 지난 4일 열린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세미나에서 “지방자치 실현은 관이 아닌 주민이 실현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군수는 이날 “주민이 있어야 지자체가 있고 국가가 존재하기 때문에 지방자치의 시작과 끝은 반드시 주민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특히 “군이 추진 중인 지역만들기 사업은 관이 아닌 주민스스로 만드는 사업”이라며 “지역만들기는 마을 가꾸기의 개념이 아닌 새로운 공동체를 생성해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역만들기는 해당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우리나라 마을 개념은 단순히 법정리가 아닌 공동체 개념과 결합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행복 공동체의 추구라는 목적성을 갖고 지역주민 모두가 지역을 만들어 간다면 행복을 실감하는 양평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날 정도훈 한국역량개발원장은 ‘마을만들기의 전략 구조’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으며, 이동혁 식품유통연구원장은 ‘로컬푸드 실현을 위한 농산물 유통의 과제’에 대해 특강했다.

또한 서윤정 정앤서 컨설팅 대표이사는 ‘지속적 성장을 위한 지역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는 등 양평의 현실에 맞는 지역만들기 사업과 관련한 추진과정을 조명했다.

한편 지역만들기 사업은 차별화된 특성과 콘텐츠 등을 갖춘 마을을 주민스스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로 주민들의 의지를 반영, 지난 2011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정영인기자
Photo

YPN뉴스 (ypnnews@naver.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YPN뉴스   발행일 : 2026년 02월 06일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117   등록일자 : 2007년 07월 26일
476-800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군청앞길 5-1 우진빌딩 6층 전화 031) 771-2622 팩스 031) 771-2129
편집/발행인 : 안병욱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욱
본 사이트에 포함되는 모든 이메일에 대한 수집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됩니다.
Copyright 2005~2026 YPN뉴스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