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곡수초교, 폐교 위기를 벗어난 돌아오는 농촌학교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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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7-03-02 16:38 댓글 10본문
댓글목록 10
정명수님의 댓글
정명수 작성일
폐교위기의 4학급에서 6학급으로 성장한 곡수 초등학교!
장래를 밟게는 했지만 현재에 불과할 뿐이 아니길 바라는 동문의 한 사람이다. 여기까지 오기엔 많은 노력을 하신 곡수 초등학교의 신상수 교장선생님의 많으신 노력이 있었다.
않으론 질 좋은 학생을 키워내기 위하여 전 교직원의 끝없는 노력과 원어민 교사가까지 초빙하고 특기적성을 가르키기 위하여 자원봉사 교사까지,
밖으론 타 학교로 전출간 학생을 끓어 않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시고...심지어 타군의 학부모를 우리군의 회사로 입사시켜 지역에 거주시켜 학생수가 2명이 늘어나는 지역도 살고 학교도 사는 두배의 효가도 거둘 수가 있었다....
이 모든 아품이 남의 일이 아니둣 모두가 같이 고민해야 할 것이라 생각을 해본다.
2007년 03월 05일 낮
정명수 배상
정병기님의 댓글
정병기 작성일
참으로 기사를 보니 찹찹합니다. 본인도 이 (국민)초등학교를 60년대에 졸업을 한 동문입니다. 농촌인구가 급격히 줄고 환경이 열악해 지나 보니 도회지로 떠나 젊은이들이 급격히 감소하다보니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게 된 것 이라고 봅니다.비단 이곳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역사가 있고 전통이 있는 학교인데 한때 한시절에는 1,200여명까지 학생수가 유지되던 학교입니다.
지역개발이 이루어져 돌아오는 지평면이나 곡수리가 되어야 할 터인데 농촌으로 유지하기 보다는 개발이 되어 인구가 유치 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학교를 지키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이학교를 다니는 관내 지역은 옥현리 대평리 수곡리 곡수리 일대의 학생들입니다. 농춘에 어린아이 울음소리가 듣기가 어렵다고 하더니 이렇게 되어 학생수가 몇명안된다니 걱정스럽습니다.

마음에 봄님의 댓글
마음에 봄 작성일학교의 존폐까지는 아니더라도 농촌 곳곳에서 학생들이 줄어들고 있어 학교 나름대로 고민들이 많다더군요.
학생수가 줄고 있는 이유가 교육 환경의 탓만은 아니겠지요.
부모의 직장 문제, 사교육 문제, 주거 문제 등등이 있으니 말이죠.
곡수초교가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아무튼 학교와 동문, 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학생들이 돌아오게 만든 곡수초교가 농촌 학교의 새로운 모델이 될것으로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