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용문 천막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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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3-01 16:57 댓글 0본문
성실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김 광백 사장님!
1년 12달 하루도 빠짐없이
돈 안벌어오면 밥 안줄까봐^^*^^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천막업소를 운영하시는 분입니다.
친구들사이에는 의리파로 알려져
개울가의 고기들을 공포로 모는 낚시광
매운탕 솜씨는 천막 기술을 능가 하신답니다.
주문을 받으면 날밤을 새우더라도
책임을 다하시며
어려운 이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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