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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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2-22 00:00 댓글 0본문
양동면 고송리 마을회관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들렀습니다.
주민전체가 화합을 다짐하면서 윷놀이하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저두한판 했지요.
그러다가 한잔 술을 먹다보니 눈도 많이 오고 집에 갈수가 없었어요.
젊은청년인 김영준이라는분이 15km가되는 청운면에까지
목슴을 걸고 태워다 주셨어요.
너무고마워 교통비를주니 받지않더군요.
김영준씨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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