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김선교 의원, "특검의 기소는 허위에 전재한 무리한 기소" 입장 밝혀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1-02 18:46 댓글 0본문

김선교 의원이 지난해 12월24일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하 김건희 특검)으로부터 양평공흥지구 개발 특헤의혹과 관련해 배임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
김건희 특검은 김건희 일가의 양평공흥지구 개발 사업과 관련해 아파트 개발사업을 맡은 김 여사 일가가 개발부담금 22억원을 면제 받는 과정에 김 의원이 관여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SNS 등을 통해 "민중기 살인 특검의 오만과 비겁이 먹구름 처럼 세상을 덮고 있다. 하늘을 무서워 하지 않고 진실을 덮는 추악한 특검에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특검을 향해 경고했다.
김 의원은 "먼저 특검 조사 후 유명을 달리한 고 정희철 단월면장의 명복을 빈다"면서 "특검의 표적과 강압, 회유, 그리고 무리한 수사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죄 있는 자를 벌하기 위해 모든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히고 있다.
또한 "파렴치한 권력에 아부하는 민중기 특검의 말을 믿을 것인가? 괴로움에 고통스럽게 죽어간 고 정희철 면장의 유서를 믿을 것인가?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믿는다"며 "허위에 전재한 무리한 기소로 자신의 명예가 짓밟혔지만 폭압적인 살인 특검의 방식으로 명예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분개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자신의 결백이 밝혀 진다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특검 수사팀이 받아야 한다. 특히나 민중기 특검의 강압과 회유, 협박 등 온갖 위법행위가 누구의 지시로 행해졌는지도 명백히 밝혀져야 할 것"이라며 "민중기 살인 특검에 대한 진실 규명 특검을 조건 없이 수용한다는 약속을 해 달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번 특검의 기소와 관련, "고인이 되신 정희철 면장의 명예 회복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린다"며 "고인의 애저린 슬픔과 아픔을 기억해 주시고 이번 기소가 나와 상관 없는 일이 아닌 언제든 나의 일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살인 특검에 책임을 물을수 있을때까지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