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한나라당 비례대표 박기선 군의원, 군의원직 사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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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09-04 11:38 댓글 5본문
한나라당 비례대표 박기선 군의원(49.여)이 개인적인 사유로 의원직을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 박기선 의원은 4일부터 진행되는 제146회 양평군의회 1차 정례회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자신의 사퇴의사를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박 의원은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 1순위자로 군의회에 입성했다. 박 의원은 그러나 지난 3일 한나라당 당직자에게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군의원직을 충실히 수행할 수 없다는 결론을 전하고 공식사퇴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보험설계사인 자신의 직업과 군의원직 수행을 놓고 고민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박 의원이 사퇴의사를 공식적으로 발표하면, 한나라당 비례대표 차순으로 지정된 전 대한어머니회 회장인 이순자씨가 승계될 전망이다. 양평군 선관위는 14일 이내에 승계권자인 이순자씨에게 승계 통보를 하게 된다. /안병욱기자

애석님의 댓글
애석 작성일훌륭하신 박기선의원님 힘드시더라도 양평을 위해서
의원활동을 계속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