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양평 가평군수, 연이은 당선무효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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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07-28 14:37 댓글 3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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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판단님의 댓글
냉철한 판단 작성일
우리의 군민들은 앞뒤를 생각하지않고, 남 비난하기 좋아하고,
남잘되면 배아파하는 속성들을 너무도 쉽게 내뱉아버리는것같다.
이러한 서글픈 현실이 우리의 양평을 살아가는 동시대의 서글픈 자화상.이 모든것이 양평의 비애로, 운명으로 받아들이기엔 어딘가 씁쓸한
마음 또한 어찌할수가없다.
물론 선거법 위반이 잘한것이라 볼수없지만 그간의 과정을 보면....
모후보자는 선거가 끝나자마자 연이은 보궐선거한다라는 발언을.
그운동원을 자처했던 김모씨등은 건수 잡으러 혈안이 되었고,
온갖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등 지역을 혼돈에 빠뜨리는 저들.
누가 다시 양평을 집권을 하던 다른 후보자에 또 기생하여 빌붙는
저들이 기존의 기득권자들과 과연 무엇이 다르겠는가?
저들은 이번 판결을 두고 일제히 축배를 드는 행태도 마다않는엄연한 현실이다.
이번 판결을 두고 군민들은 설왕설래 하지만 설혹 당선 무효형이 또 나오더라도 항소를 해서 형량의 격차를 최대한 줄여야만 구겨질대로 구겨진 우리 양평의 자존심을 어느정도라도 회복하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모당의 수억대의 공천뇌물도,수천만원대의 금품수수도 아닌 사안으로 지난 민선4년의 행보를 보았을때 우리가 받아들이기엔 너무도 안타깝기때문이다.
이제는 우리 주민들의 의지가 필요한 시점에 와있는것같다.
비난과 욕설이 능사가 아닌,매도와 여론몰이식의 행태가 아닌 아픔을 달래주고 상처를 감싸줄줄아는 성숙한 민주시민의식이 필요한것이다.
전 주민이 이번 결과는 항소후 재판부 최종 판단에 맡기기로하고,스스로 우리 낯에 침뱉는 비난과 냉소를 자제하는것이 성숙된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필요한것이다.
하늘의 심판이니,욕심이 과했느니,한강에 투신하라느니,등 너무나 섬

무소속님의 댓글
무소속 작성일무소속의 비애네요....
한군수나 양군수가 한나라당 소속이었으면 어떤 판결이 나왔을까요?
해도 해도 너무하는것 같네요...
임군수는 한나라당 들어갈 것이니까 그냥놔두고 한군수 양군수는 뻣대니까 혼네주나 보죠?
양평 주민의 50%이상이 지지하여 선택한 군수를 이래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