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남한강 범람위기, 긴박했던 지난 7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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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07-18 15:51 댓글 12본문
댓글목록 12
잘좀알고말해님의 댓글
잘좀알고말해 작성일
공치사하지 않았어..
니들이 하도 한일도 안했다고 우기니까 하는 소리지..
4년간 뭐했냐고?
다른도시 다있는 소방서도 없길래 소방서 만들었줬지
교육발전기금 100억원조성해서 양평군학생들한테 장학금 주고 있지
하수처리용량 2배이상 확보해줬지
친환경특구지정해서 돈끌어왔지
100억이상의 사업 10개이상 따왔지
도시기본계획수립하고 확정받아 양평이 시로 될 수있도록 기반조성했지
그동안 규제로 묶여서 아파트 지울수 없는거 아파트 질수있게 해줬지..
뭐 이런거 일일이 말한들 뭐하냐 다 지들이 잘나서 된줄 아는데..
그럼 당신이 좋아하는 정병국의원이 국회의원하는동안 양평을 위해서 뭐했는지 아님 국가를 위해서 어떤 일을 했는지 5가지만 말해다오..
진실은 이래요...님의 댓글
진실은 이래요... 작성일
정말이지 진실을 알고 싶나요?
지나가다 하도 어이가 없어 꼬리를 남깁니다.
저는 정병국의원도, 한택수군수도 좋아하지 않지만
객관적인 팩트는 이렇습니다.
먼저 군수는 예산을 끌어오는 사람이 아닙니다.
국비는 국회에서 심의하고, 도비는 도의회에서 심의합니다.
군수가 예산을 더 달라고 국회로, 도의회로 달려가서
사정하고 읍소할 수는 있습니다.
결국 결정은 국회나 도의회에서 하는 것이죠.
저는 한택수 군수가 국회로, 도의회로 뛰어다니면서
예산을 따왔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지난 4년간 양평군 예산이 두배나 늘어난 것은 한택수 군수가
잘 나서 그런 게 아닙니다. 정병국의원이나 이희영, 정인영도의원이
열심히 뛴 탓이죠. 더 솔직하게 말하면 팔당호수로 인한 양평군민들의 희생과 고통의 대가입니다.
또 한택수 군수가 100억 이상 사업을 열개 이상 성사시켰다고 하지만
그것도 과장이 심하군요.
큰 규모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한 것은 오히려 정병국의원입니다.
먼저 용문 영어마을이 그렇고, 양평읍과 용문면에 걸쳐 건설되고 있는 백운테마파크가 그렇고, 서종의 소나기마을이 그렇고, 강하의 미술특구도 그렇습니다. 양동의 체육공원은 100억원이나 예산을 확보했지만 양평군에서 놓쳐버린 사업입니다.
말한 김에 일반상식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통상 예산이란 국비, 도비, 군비 이렇게 나뉩니다.
국비 100%, 도비 100% 이런 사업은 많지 않습니다.
국비가 편성되면 도비나 군비로 부족분을 보충해야 합니다.
그래서 국회의원이나 도의원이 예산을 따와도 양평군의 의지가 약하거나 의사가 없으면 아예 사업진행이 안되는 법이지요.
늘어난 하수처리용량, 지난 6월 통과된 도시기본계획, 교육발전기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한택수군수가 똑똑해서 혹은 돈을 어디서 파온 것이 아닙니다.
벌써 5년이 넘었죠. 양평군민들이 규제를 깨야 한다고 서울로 경기도로 뛰어다니면서 정부와 싸웠습니다. 그 추운 겨울에 물대포를 맞아가며 말이죠.
이렇게 싸우다가 팔당수질정책협의회가 만들어졌고 이 기구를 통해서
하수처리용량도 늘어나게 됐습니다. 이 기구를 통해서 도시기본계획도 설계되었습니다. 이 기구를 통해서 교육발전기금의 토대도 이루어졌습니다.
이게 어디 한택수 군수의 공인가요? 양평군민의 희생과 고통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정병국의원, 이희영, 정인영 도의원이 많이 기여한 것도 숨길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정말 제대로 알고나 말합시다.
군수를 좋아한다고 좋은 것을 무조건 다 끌어대면
양평군의 주인인 군민은 무슨 허깨비입니까?
진실은 언제나 진실입니다.
아무리 왜곡하려고 해도......

누가뭐래도님의 댓글
누가뭐래도 작성일이번 양평지방선거는 멋진 민의의 승리였습니다.
주위에서 뭐라고 지저귀든 상관없이 부디 양평을 양평군민을 위한
올바른 군정을 펼쳐주세요.
군수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