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한택수 군수의 소박한 여름 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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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07-14 14:48 댓글 17본문
댓글목록 17
ypjp님의 댓글
ypjp 작성일양평군에 수장이신만큼 늘상 업무적인 기사만 기사인것은 아니라는 의견에는 동의 할수 있고...식생활에 대한 한군수님의 소개도 색다른면이 있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까지 Title 기사화 해야하는 ypn이나, 또다른 측면으로는 한군수님의 소박한 식생활정도를 소개해야만 하는 조급함이 있나 싶어 안타깝습니다.어떤 여름철 음식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나,아님 관련 프로그램에 군수님이 출연되서 군수님 나름대로의 소박한 여름보양식은 이렇읍니다라고 자연스럽게 소개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남는 기사군요.
ypm님의 댓글
ypm 작성일대부분 경기일보에 기사인줄 모르고 잇읍니다.신문도 안보냐고 할수도 있지만 못볼수도 있읍니다.경기일보에 실린 내용을 소개합니다등으로 했다면, 혹은 여주군수는이렇고 가평군수는 이렇고 주변기사와 함께 했다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ypn은 말그대로 양평뉴스이지만 기사내용따라 분위기 따라 주변뉴스도 함께 다뤘다면 이런불미스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텐데 아쉽군요.왜양평만에 뉴스여만 하는지...주변을 그리고 경기도를 더나아가 대한민국에 흐름을 알수있는 기사로 발전하길 바랍니다.원유가가 어떻고 원자재가 어떻고 하는 세계를 볼수 있으면 더욱 바랄게없겠죠. ypn 분발할수 있는 기회로 만드십시요.TK
조한민님의 댓글
조한민 작성일
아부성 기사라는 비판에 대해 한편으론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역 인터넷신문이라는 특수성과 장점은 지역의 소소한 일까지도 실을 수 있는, 또는 시시콜콜 보여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사의 의도는 경기일보에 몸담고 있는 기자로서 15일자 경기일보 민선4기를 출발하는 각 시군 단체장의 여름나기를 보여주는 기획의도로 만들어진 기사임을 밝힙니다.
이런것이 기사일 수 있는냐는 식의 지적에 앞서,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인터넷신문이고자 합니다.
명분있는 견제의 기능을 상실하지 않고, 잊고 있지 않음을 감히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지켜봐 주십시요...
지역의 소소하고 다양한 보여주기를 용감히 실천할 수 있는 매체가 되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영웅심님의 댓글
영웅심 작성일이러면 안되요.군수가 시대적인 영웅도 아니고 특출나게 1세기 100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한 분도 아니고 다만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분인데 일꾼으로 우리가 표를 주어서 군정을 이끌고 있는 분입니다.높은 분도 아니고 권력자,지배자도 아닙니다.일꾼이 무슨 대수라고 ... 차라리 내가 존경하는 YPN안사장 동향이나 그런 식으로 올리세요.양평을 위해 숨은 일꾼들을 찾아서 기사화 시키든지.국녹을 먹는 분들은 가급적 안올리는 것이 맞아요.왜?그들은 그게 본연의 임무이거든요.당연한거예요.봉사와 수범을 보일 의무가 그들에게는 분명히 있는겁니다.조한민 기자 웃겨~~~(뭐 좀 주겠네-금일봉)

한비어천가님의 댓글
한비어천가 작성일ypn이 쓰고 있는 신 용비어천가의 이름은?
한비어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