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민선 4기 한택수 양평군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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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07-03 14:34 댓글 4본문
민선 3기에 이어 4기를 이끌어 나갈 한택수 양평군수의 취임식이 3일 양평실내 체육관에서 유관기관 · 단체장, 출향인사, 공직자, 지역주민 등 각계각층 2,000여명의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새로운 비전과 도약을 다짐하는 이날 취임식에서 한 군수는 각종 중첩된 규제를 극복하기 위한 도시기반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고객만족의 행정서비스 실천, 친환경농업특구의 산업화, 교육 환경 개선, 문화 · 복지사회 구현 등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군민 앞에 엄숙히 선서했다.
<사진>한 군수는 취임사에서 “민선 3기에 이어 민선 4기를 맡게 된 것은 인구 20만의 친환경신도시 건설을 위한 그간의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됐기 때문”이라며 “8만6천여 군민모두가 한마음으로 결집해 친환경신도시 양평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력투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은 한 군수의 의견이 반영돼 간소하면서도 격조 있는 취임식, 군민의 대통합과 민선4기 장기비전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으며,
이에 앞선 오전 7시에는 각 실· 과· 소장과 함께 갈산공원 충혼탑을 참배했다.
양평/정영인기자

분열님의 댓글
분열 작성일도지사도 1,000명만을 초청하였으며 간소화하였는데
너무 많은 인원동원 3500명은 될참석인원 점심은 각자 먹으라 했지만
지자체에서 간소화 해도될 이번일 정말 너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