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군수 주민행사 참석 바빠 지역현안 처리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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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06-21 07:05 댓글 10본문
댓글목록 10
김복중님의 댓글
김복중 작성일
용문산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군수님께서 군정을 위하고 군민을 위하는데 지혜를 모으실 수 있도록 부득이 한 경우를 제외 하고는 각 사회단체 및 마을행사는 자체적 행사를 치뤘으면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군민여러분의 이해를 구했으면 합니다.
민선3기로 정식 취임하시는 7월3일 이전 까지는 그동안 네편,내편 갈라져서 치열한 선거를 치르느라 흩어졌던 민심을 하나로 묶는 과정이라 생각하여주시면 어떨까요?
또한,당선사례라 생각하고 이해하여 주시면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요?
정식 취임이 되시면 그동안 수 많은 업무로 더욱 바쁜 시간을 보내시게되는데 몇일 되지않은 시간을 짬짬히 이용하는것도 운영의묘라 생각됩니다.
하나되는 양평군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저 자신도 미운마음과 서운한 마음을 정리하고 재도약하는 양평군을 위해 적극적인 사고를 가지리라 다짐하며 이제 상대방을 비난,비하나하고 바짓가랭이나잡는 행위는 그만둡시다.
그리고 정책제안이나 군발전을 위한 좋은 안이 있으면 yp21홈페이지에 군민 아이디어나 정책제안을 올리는 코너가 있는데 그곳을 이용하시는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나홀로 갑론을박은 더이상 도움이 되지를 않으며 상처로 아물어가는 군민만 또 갈라

정의인님의 댓글
정의인 작성일아주 정확한 얘기입니다.민선이후 가장 악습이 지역 주민의 조그만 먹고 노는 행사 참석입니다.군정에 바쁘고 큰살림을 꾸려가야하는 군수가 마을 단위 주민 먹고 노는데 함께 한다는 것은 고급인력과 막중한 일을 해야하는 분에게 너무 과중한 요구입니다.이제는 주민 스스로가 양평을 위해 큰일해 달라고 뽑았지 우리와 함께 먹고 놀자고 뽑은건 아니니까 자제해 주셔야 합니다.특히,각종 단체에서 자기네 행사에 군수 초청하는 건 정말로 자제돼야 합니다.안가면 기분나쁘다고 투덜대니 군수 입장에서 안가기도 뭐하고 정말 힘들것 같아요.굳이 필요하다면 관련 실과소장이나 읍면장과 함께하면 되고 군수님은 군단위 행사와 대외 행사,군정의 중요 결정및 비중있는 워크샵에 전념해야 합니다.먹고 노는 자체 행사는 이제는 그만.주민들도 군수님 평가를 순수하게 일하시는 걸로 해야 합니다.제발 부탁 드립니다.군수님 시간 뺏지말고 양평 발전을 위해일좀하게 시간을 많이 주세요. 그래도 타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