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속보>양평교육청 예능대회, 심사조작 의혹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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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06-15 10:14 댓글 7본문
댓글목록 7
세상이 말세야님의 댓글
세상이 말세야 작성일
한창 더 성숙해야할 아이들에게 예능대회의 비리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양평교육청은 아이들의 교육을 맡을 자격이 없다.
아이들에거 어떤 얼굴을 하고 교육을 맡을지 궁금할뿐이다.
교욱청이란 아이의 교육과 미래를 위해서 최선을 다 해야하는데...비리를 저질르고 있으니 이나라가 걱정이다.
대회의 입상이 중요한게 아닌데...대회의 본질은 잊어버린듯한 양평 교육청은 하루라도 빨리 진실을 규명해서 미래가 밝은 아이들에게 더이상 상처 주는일이 없길 바란다.
선생님들의 위상이 바닥에 떨어지는 일이라서 안타깝다.
어찌하려는가?님의 댓글
어찌하려는가? 작성일
냄새나는 쓰레기 더미속에다 아이들을 내 몰 때마다 갈등이 됩니다.
교육은 개혁될 수 없습니다. 윗물이건 아랫물이건 너무나 타성에 젖어 잘못을 모르는데 어떻게 고칩니까? 때려서 고칠 수도없고 그 잘난 장학사들을 누가 때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잘못하면 훈계하고 벌을 주지요?
그래야 교육이 바로선다고 하지요?
그럼 잘못한 이들에게 벌을 주십쇼. 따끔하게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본보기를 보여주십시오.
억울하게 나중에 박양이 학교를 그만두었다는 둥...그런소리 들리면 정말 이나라를 뜨고 싶을 것입니다.
저도 한번 장학사들끼리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무척이나 교육계를 혐오하게 되었답니다.
그 혐오스러움이 배가가 되네요.

뻔하지요님의 댓글
뻔하지요 작성일양평교육청은 끝내 오리발 이군여...
아마도 절대 조작을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인정해도 문제, 안하면 덜 문제, 인정안하다 발각되면 문제인 거지요.
그래서 같은 값이면 발각될때까지 버티는 것이 교육계의 일반적 관례죠
기자님이 고생은 하시는데 심사조작은 아닌것으로 판명날 겁니다.
늘 그랬거든요...
다음부터는 교육청이 조작은 하되 상당히 주도면밀하게 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