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양평署,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4대악 근절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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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3-05-01 15:59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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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찰서(서장 김상우)는 1일 양평초등학교 정문에서 결혼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 경찰·교사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하굣길에 나선 학생들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전개된 이날 캠페인은 안전사회 구현을 비롯한 학교폭력·성폭력 예방법 및 117신고 요령 등이 담겨있는 전단지가 배포됐다.
김상우 서장은 이날 “캠페인을 통한 가시적 홍보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특히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결혼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학교 및 가정(성)폭력이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데 따라 실시됐으며 범죄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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