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용문면 화전2리, “으뜸 마을 만들기의 주체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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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3-04-09 15:46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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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화전2리 주민들이 전국 제일의 으뜸마을을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해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용문 화전2리 홍석일 새마을 지도자는 지난 8일 용문면 관내 28개리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장회의에서 화전2리에서 진행 중인 지역 만들기 사업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홍석일 지도자는 이날‘전국 최고의 친환경 으뜸마을 육성’ 이라는 비전과 ‘지역주민이 함께 행복 마을 만들기’라는 목표 아래 주민 30여명으로 추진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추진위를 주축으로 마을 만들기 선진지 견학을 비롯해 마을환경 정비, 마을화단 가꾸기 등 으뜸마을을 만들기 위한 기반 조성에 혼연일체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오리막사 등을 활용한 볼거리 제공과 먹을거리, 체험거리 사업 등 진행계획과 연산홍, 튤립, 코스모스 등을 식재해 4계절 꽃피는 마을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홍석일 지도자는 “전북 진안군 선진지 견학으로 얻은 첫 번째 덕목은 주민화합”이라며 “주민들이 화합한다면 단연코 살기 좋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전2리는 지난 5일 용문면 1가정1매실나무 심기 행사와 함께 지역만들기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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