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학생이 행복한 교육현장을 가다 - 양수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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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3-04-08 13:34 댓글 79본문
양평뉴스가 관내 거점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현장의 특색사업과 학교 내 문제점, 추진방향, 학교장의 교육철학과 가치 등을 기획보도 할 예정이다.
이번 보도는 각 학교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교육정책을 재조명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사전협의를 통해 게재됨을 알려드립니다.<편집자 주>
양수중학교(교장 김순례)는 중학교와 초등학교는 물론 유치원이 결합된 통합학교로 운영 중에 있어 일반학교와 달리 교육현장에서의 어려움이 남다른 학교다.
하지만 양수중학교는 학교 구성원간 융합 프로그램과 인성교육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있으며, 함께 소통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 양수중학교에서 추진 중인 특색사업은.
양수중은 학생들의 학습동기와 학업성취도, 진로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심어주기 위해 Steam(융합) 로드맵을 활용한 진로교육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영어 의사 소통능력 향상을 통해 세계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Step by Step 실용영어 교육에 중점을 두고 내실을 기하고 있다.
미국 CF 광고를 활용한 박코치 강의는 물론 아이작 강의 등 어렵게 생각하는 영어를 생활 속의에서 친숙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도입, 호응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단순한 지식뿐 아니라 창의성과 인성을 고루 갖춘 인재육성을 위해 스포츠, 예술, 환경, 논술, 요리 등 1인1동아리 창의·인성 Up 교육에 나서고 있다.
양수중은 교육의 목표가 교과교육에 우선하지만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은 물론 평생행복을 위한 재능향상에 기조를 두고 학생들의 인성 함양에 매진 중이다.
△ 다른 학교와 차별화된 자랑거리는.
양수중은 ‘교육의 질이 교사의 질을 절대 넘을 수 없다’는 점에 착안해 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교사의 수준향상을 위해 많은 시간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교수·학습에 대한 질 높은 수업브랜드 개발을 위해 운영 중인 ‘배움이 있는 좋은 수업 만들기 교과연구회’는 양수중 만의 차별화 된 자랑이 아닐 수 없다.
아울러 교사들의 활발한 교과연구회 활동은 지난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결과를 이끌어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결과 전교생 170여 명 중 과목별로 많게는 20명 안팎에서 적게는 2명 정도이던 기초미달학생을 지난해 사회와 수학에서 각 1명씩(동일인)으로 끌어 내렸다.
더욱이 학교가 운영 중인 Steam 진로교육이 지난해 경기도 학교 경영분과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 발표대회 2등급에 입상한 것도 학교의 노력이 낳은 결과다.
아울러 창의·인성 교육 역시 경기도 기관분과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에 입상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자평했다.
또한 진로 상담교사와 생활전문 상담교사를 통한 전문상담 활성화는 물론 Wee Class 및 대안교실 운영으로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해 가고 있다.
이밖에 양서고 선배들과 방공중대 군인을 활용한 토요 멘토링 스쿨로 수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습방법을 개선함으로써 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주도하고 있다.
△ 현안문제와 시급한 과제는.
양수중은 지난 1986년에 국수중학교에서 양수분교로 2학급을 인가받아 개교한 이래 2005년 양수유치원과 양수초등학교, 양수중학교로 통합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 재적에 비해 학교가 협소하고 영어실과 기술실 등 특별실 등 유휴 교실이 부족해 다양하고 효율적인 교육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학교 부지 확보를 통해 양수초등학교에서 양수중학교를 분리해야 하는 절실함이 요구되고 있으며, 국수중학교와 동문, 지역주민들의 노력이 절실하다.
우선 시급한 과제로는 스포츠 활동 및 다양한 특기적성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체육관 건립과 학생들의 등하교 시 안전사고에 노출된 통학환경 개선을 꼽고 있다.
△ 학교가 나아 갈 추진 방향은.
양수중은 본교만의 차별화된 인성교육은 물론 학생들의 학력향상과 특기적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주안점을 두고 학교를 주축으로 학교공동체가 노력 중이다.
또한 교육과정의 편성·운영의 자율성을 토대로 학생의 미래 진로를 위한 활발한 교육이 이루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일은 양수중의 사명이자 의무가 아닐 수 없다.
이를 위해 학교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학교경영과 교육활동을 진단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해결 및 개선방안을 찾아 나가겠다.
학생이 원하는 것을 찾고 학생을 위하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교육과정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소통을 통해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를 조성할 방침이다.
김순례 교장에게 듣는다.
△ 학교장의 교육철학과 가치는 무엇인가.
김순례 교장은 “미래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교육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비전과 감성, 창조성이 결합된 혁신적 교육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더욱이 학교공동체의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한 자율적인 학교경영과 대화를 통한 소통으로 가족적인 학교 분위기 조성에 나섬은 물론 학교생활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교육환경과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김 교장은 또 “다양한 의사 소통망(네트워크 구축) 구축을 통해 정보를 얻는 동시에 교육공동체로부터 학교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겠다”며 “특히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 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잭 웰치의 ‘더 좋은 아이디어를 표절하라, 그것이 합법적이다’라는 말대로 단위학교 혁신에 있어 학교특성에 맞도록 이웃학교의 좋은 아이디어를 표절하는 것도 교육활동을 위한 한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임기 중에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김 교장은 최고의 재산이자 최고의 유산을 독서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개방형 전자도서관을 임기 중에 꼭 만들어 운영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교장은 “가장 싼 값으로 가장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전자도서를 대량으로 비치해 학생과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제공하고 싶다”며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 폰과 컴퓨터로 검색하고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좋은 책은 가장 훌륭한 스승이며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읽는 이의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인 동시에 미래의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라며 “책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삶의 태도와 학업에 대한 열정, 인성교육과 진로교육의 교육적 효과를 얻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김 교장은 “어떠한 일도 열정이 없이는 성취되는 것이 없다”며 “Self(홀로서기 단계)의 긍정적 신념이 자신의 생각 속에 효과적인 습관이나 패턴으로 확립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자세로 도전 달라”고 말했다.
또한 “공동체와 조화를 이루어가는 Harmony(더불어 어울리며 함께하기 단계)를 통해 나와 다른 남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식을 창조해 낼 수 있는 적극적인 사람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서로의 성장을 도우며 팀워크와 공동체를 형성하는 리더십으로 구성원들의 입장과 생각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섬김에 초점을 둔 Servant Leadership(서번트 리더십)을 갖추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영인기자
이번 보도는 각 학교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교육정책을 재조명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사전협의를 통해 게재됨을 알려드립니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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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소통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로 거듭나고 있는 양수중학교. |
양수중학교(교장 김순례)는 중학교와 초등학교는 물론 유치원이 결합된 통합학교로 운영 중에 있어 일반학교와 달리 교육현장에서의 어려움이 남다른 학교다.
하지만 양수중학교는 학교 구성원간 융합 프로그램과 인성교육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있으며, 함께 소통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 양수중학교에서 추진 중인 특색사업은.
양수중은 학생들의 학습동기와 학업성취도, 진로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심어주기 위해 Steam(융합) 로드맵을 활용한 진로교육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영어 의사 소통능력 향상을 통해 세계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Step by Step 실용영어 교육에 중점을 두고 내실을 기하고 있다.
미국 CF 광고를 활용한 박코치 강의는 물론 아이작 강의 등 어렵게 생각하는 영어를 생활 속의에서 친숙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도입, 호응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단순한 지식뿐 아니라 창의성과 인성을 고루 갖춘 인재육성을 위해 스포츠, 예술, 환경, 논술, 요리 등 1인1동아리 창의·인성 Up 교육에 나서고 있다.
양수중은 교육의 목표가 교과교육에 우선하지만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은 물론 평생행복을 위한 재능향상에 기조를 두고 학생들의 인성 함양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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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학습에 대한 수준 높은 수업브랜드 개발에 나서고 있는 양수중학교 교과연구회. |
△ 다른 학교와 차별화된 자랑거리는.
양수중은 ‘교육의 질이 교사의 질을 절대 넘을 수 없다’는 점에 착안해 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교사의 수준향상을 위해 많은 시간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교수·학습에 대한 질 높은 수업브랜드 개발을 위해 운영 중인 ‘배움이 있는 좋은 수업 만들기 교과연구회’는 양수중 만의 차별화 된 자랑이 아닐 수 없다.
아울러 교사들의 활발한 교과연구회 활동은 지난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결과를 이끌어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결과 전교생 170여 명 중 과목별로 많게는 20명 안팎에서 적게는 2명 정도이던 기초미달학생을 지난해 사회와 수학에서 각 1명씩(동일인)으로 끌어 내렸다.
더욱이 학교가 운영 중인 Steam 진로교육이 지난해 경기도 학교 경영분과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 발표대회 2등급에 입상한 것도 학교의 노력이 낳은 결과다.
아울러 창의·인성 교육 역시 경기도 기관분과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에 입상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자평했다.
또한 진로 상담교사와 생활전문 상담교사를 통한 전문상담 활성화는 물론 Wee Class 및 대안교실 운영으로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해 가고 있다.
이밖에 양서고 선배들과 방공중대 군인을 활용한 토요 멘토링 스쿨로 수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습방법을 개선함으로써 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주도하고 있다.
△ 현안문제와 시급한 과제는.
양수중은 지난 1986년에 국수중학교에서 양수분교로 2학급을 인가받아 개교한 이래 2005년 양수유치원과 양수초등학교, 양수중학교로 통합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 재적에 비해 학교가 협소하고 영어실과 기술실 등 특별실 등 유휴 교실이 부족해 다양하고 효율적인 교육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학교 부지 확보를 통해 양수초등학교에서 양수중학교를 분리해야 하는 절실함이 요구되고 있으며, 국수중학교와 동문, 지역주민들의 노력이 절실하다.
우선 시급한 과제로는 스포츠 활동 및 다양한 특기적성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체육관 건립과 학생들의 등하교 시 안전사고에 노출된 통학환경 개선을 꼽고 있다.
△ 학교가 나아 갈 추진 방향은.
양수중은 본교만의 차별화된 인성교육은 물론 학생들의 학력향상과 특기적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주안점을 두고 학교를 주축으로 학교공동체가 노력 중이다.
또한 교육과정의 편성·운영의 자율성을 토대로 학생의 미래 진로를 위한 활발한 교육이 이루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일은 양수중의 사명이자 의무가 아닐 수 없다.
이를 위해 학교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학교경영과 교육활동을 진단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해결 및 개선방안을 찾아 나가겠다.
학생이 원하는 것을 찾고 학생을 위하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교육과정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소통을 통해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를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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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적인 글로벌 인성 육성이란 교육 철학을 바로 세워가는 김순례 양수중학교 교장. |
김순례 교장에게 듣는다.
△ 학교장의 교육철학과 가치는 무엇인가.
김순례 교장은 “미래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교육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비전과 감성, 창조성이 결합된 혁신적 교육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더욱이 학교공동체의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한 자율적인 학교경영과 대화를 통한 소통으로 가족적인 학교 분위기 조성에 나섬은 물론 학교생활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교육환경과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김 교장은 또 “다양한 의사 소통망(네트워크 구축) 구축을 통해 정보를 얻는 동시에 교육공동체로부터 학교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겠다”며 “특히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 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잭 웰치의 ‘더 좋은 아이디어를 표절하라, 그것이 합법적이다’라는 말대로 단위학교 혁신에 있어 학교특성에 맞도록 이웃학교의 좋은 아이디어를 표절하는 것도 교육활동을 위한 한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임기 중에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김 교장은 최고의 재산이자 최고의 유산을 독서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개방형 전자도서관을 임기 중에 꼭 만들어 운영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교장은 “가장 싼 값으로 가장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전자도서를 대량으로 비치해 학생과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제공하고 싶다”며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 폰과 컴퓨터로 검색하고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좋은 책은 가장 훌륭한 스승이며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읽는 이의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인 동시에 미래의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라며 “책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삶의 태도와 학업에 대한 열정, 인성교육과 진로교육의 교육적 효과를 얻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김 교장은 “어떠한 일도 열정이 없이는 성취되는 것이 없다”며 “Self(홀로서기 단계)의 긍정적 신념이 자신의 생각 속에 효과적인 습관이나 패턴으로 확립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자세로 도전 달라”고 말했다.
또한 “공동체와 조화를 이루어가는 Harmony(더불어 어울리며 함께하기 단계)를 통해 나와 다른 남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식을 창조해 낼 수 있는 적극적인 사람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서로의 성장을 도우며 팀워크와 공동체를 형성하는 리더십으로 구성원들의 입장과 생각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섬김에 초점을 둔 Servant Leadership(서번트 리더십)을 갖추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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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풍부한 감성을 키워주는 환경동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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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풍부한 감성을 키워주는 환경동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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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활성화를 위해 시낭송회와 시화전, 독서골벨 운영 등 도서관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







이은미님의 댓글
이은미 작성일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한 양수중학교의 교육활동 화이팅! 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