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서종면, 명품 마을 조성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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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3-04-02 11:38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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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마을전역을 꽃길로 디자인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서종면 남녀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지역주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지난 1일 ‘아름다운 서종 마을을 만들기’에 동참, 서종면 일대에 팬지 1,500여 본을 식재했다.
또한 서종주민들도 도로변과 하천, 농경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 5톤과 폐비닐 8톤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벌여 아름답고 깨끗한 서종 만들기에 동참했다.
백종식 협의회장은 “새봄을 맞아 아름다운 서종을 만들고자 꽃길 조성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서종면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달 화서 이항로 생가 주변 정비와 국도변 환경정비, 서종면 일대 버스승강장 대청소 등 지역 환경정화에 앞장서고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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