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관내 일부단체, 청와대에 김덕수의원 관련 진정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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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1-09-07 08:41 댓글 58본문
YPN 양평뉴스가 단독 입수한 진정서에는 양평군 기독교연합회 회장인 J목사 외 124개 교회 대표가 진정인으로 돼있으며, ‘투명한 행정을 펼치기 위한 김선교 양평군수와 700여 공직자의 노력에 반해 모든 행정을 부정적으로 인식한 김덕수 의원으로 인해 군정발전에 어려움이 있다. 김 의원이 추상적인 내용으로 무고한 군수를 괴롭혀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고, 종합운동장 건립 반대를 비롯한 오빈역사와 백운테마파크 조성에 따른 예산 낭비 등을 주장하고 있어 군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요지의 내용이 담겨 있다.
지난 6월 우편으로 청와대에 접수된 이 진정서는 지난 7월 5일 양평군으로 이첩됐으며, 군은 ‘지방자치법상 군이 관여할 사안이 아니라’는 결과를 진정인인 양평군기독교연합회 측에 통고했다.
또한, 양평군 생활체육회 고기섭 회장은 생활체육회를 중심으로 군체육회와 의정동우회, 관내 일부 사회단체 등과 연합, 김덕수 의원 징벌을 목적한 회동을 여러 차례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지난 7월 5일, 의정동우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회동에서 최영식 전 의원이 기독교연합회의 진정서를 배부하며 서명을 받으려다 일부 의원의 강한 반발로 무산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 내용을 대외비로 합의한 사실도 뒤늦게 확인됐다.
이 회동에서 최 의원은 ‘기독교연합회에서도 서명을 하는데 우리도 해야 하지 않느냐’며 회의를 진행하다 J모 의원과 k모 의원이 ‘표로 평가 받아 재선이 된 현직 의원을 폄훼하지 말자.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이 자리에서 논의하는 자체가 잘못됐다’는 항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별개로, 지난 7월초부터 8월말까지 관내 10여개 시민단체의 네 차례 회동에서 ‘삭발투쟁과 청와대 1인시위로 양평군을 망신시킨 김 의원의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강경론과 ‘한쪽의 말만 듣고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신중론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여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리에서 일부 단체장은 ‘김덕수 의원의 공개사과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거리 시위와 주민소환 등 2단계, 3단계로 심판해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하기도 했다.
이들 단체는 이에 앞서 양평군수와 군의장을 상대로 ‘김덕수 의원이 청와대 1인시위 뿐 아니라 감사원에 재 감사 청구로 지역발전을 저해 받고 있다’며 ‘집행부와 의회가 결정한 사항인 종합운동장 건립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는 내용의 건의문을 전달하기도 했다.
양평군기독교연합회 J모 목사는 진정서 제출 경위와 관련,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김선교 군수가, 부정적인 시각으로 군정의 발목을 잡고 있는 김덕수 의원과 중앙일보 보도로 인해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해 청와대에 진정서를 내게 됐다. 정치적인 부분은 없고, 양평군의 발전을 위하는 마음에서였다”면서 “제출 당시 당사자와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은 미안하게 됐다”고 경의를 밝혔다.
또한 이번 사태와 관련, 관내 NGO 단체의 회동을 이끌고 있는 고 회장은 “청와대 1인시위에 나선 김덕수 의원의 돌출행동에 대해 처음에는 서명운동과 시위를 하자는 의견도 나왔지만 논의 끝에 대화로 문제를 풀어가기로 했다”며 “군민이 선택한 의원이라면 자신의 주장만 내 세울 것이 아니라 군민이 바라는 대로 갔으면 좋겠다”는 소견을 피력했다.
또 L모 단체장은 “주민의 대표인 의원 개인의 잘잘못을 가리고 규탄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군민들도 성숙한 눈초리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하고 싶을 뿐”이라며 “방법에 있어서는 다르지만 본질에 있어서는 좋게 보는 만큼 앞으로 의원을 비롯한 선출직들이 군민을 무서워 할 줄 아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반면에 단체장 S모씨는 “김덕수 의원이 감시자 역할을 다한 것은 존중하지만 양평에서 해결할 일을 외부까지 나가서 힘들게 하는 건 조금 너무하지 않았나 싶다”며 “하지만 따지고 보면 김 의원의 행동에 법적인 하자가 없는데 사회단체가 너무 깊이 나서는 것이 언어도단으로 생각된다.”며 중도적 입장을 밝혔다.
김덕수 의원은 “지금껏 양평의 행정을 투명하고 공의로운 행정으로 만들기 위해 전념해 왔다고 자부하는데 일부 종교단체와 사회단체가 양평군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오히려 잘하는 행정으로 오인하고 있는 부분이 안타깝다”며 “더욱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려는 군의원의 노력을 시민단체가 나서 징벌을 하겠다는 자체도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더불어 “왜 이러한 사태가 빚어졌는지 원인에 대해서는 생각하지도 않고, 이런 과정에서 드러난 집행부의 잘못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 지적도 못하고 있다는 것이, 바로 군수의 막강한 힘이 지역사회 전반을 지배하고 있다는 반증”이라며 “이는 군민의 알권리가 충족되지 않아서 빚어진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사태는 추석 이후 관련 사회단체장들과 김덕수 의원이 모임을 갖고 매듭을 짓는 것으로 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덕수 의원은 지난 3월 21일 군청 로비에서 집행부의 종합운동장 공유재산관리계획 미승인 문제와 오빈전철역 지방채 발행, 지방공사의 자본잠식, 청운생태골 건설과정 비리 등 6개 사안을 주장하며, 감사원의 감사와 수사기관의 수사를 촉구하며 지난 3월 30일까지 행자부와 청와대를 상대로 1인 시위를 이어간 바 있다.
/정영인기자
댓글목록 58
용기님의 댓글
용기 작성일
기독교연합회 목사님들과 사회단체장님들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방향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비판을 하고 집단행동을 할 정도 되면 최소한 김의원의 변명이라도 듣고
판을 벌려야지 목사와 단체장들의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양평군 사회지도층이라고 어디가서 애기하지 마세요. 부끄럽습니다.
적어도 의원이 삭발하고 청와대까지 가서 시위를 했다면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가 정도의 최소한 의문은 가져야 지도자라 할 수 있습니다.
의원을 나무라기전에 원인제공을 한 양평행정에 대하여 따지고 군수가 잘못한
행정에 대하여 항의하는 진정한 용기를 가진자는 김의원을 나무랄 수 있습니다.
양평의 지도자님들! 작금의 독선적이고 무소불이한 행정이 군민을 위한 행정이라고 생각합니까?
제대로 알고 얘기 합시다.. 오죽 하면 청와대까지 갔나 생각해봅시다.
진정한 용기는 할말을 할 줄 아는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모두 자성합시다.
전제관님의 댓글
전제관 작성일
1990년의 추석..... 그때 저는 이런말을 들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듣고보니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덜은 아니더라도 더하면 좋을것만 같은데....라고....
하지만 거기엔 깊은 뜻이 있었습니다.
더하면 지키기 위해 걱정을 하고 덜하면 부족해서 걱정을 하고 적당하면 걱정이 없어진다고...
지금의 양평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어떤이는 지역발전을 한다고 부지런히 노력을 하는가 하면 어떤이는 그것이 못마땅해 부단히도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는 그와 반대로도 걱정들을 많이합니다.
그 "어떤이에" 저는 해당이 되지 않는가 생각해봅니다.
저도 해당이 되더군요.
잘하면 왜 저것밖에 못해라고 하고 못하면 왜 그것밖에 못해라고 합니다.
무엇에 불만이 많은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 불만이고 제 걱정거리입니다.
각자의 걱정거리를 집어 던지고 진짜 양평을 위해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십시요.
그것이 군민의 도리이고 해야할 의무인것입니다.
매는 힘없는 사람만 맞는것이 아닙니다.
맞아야 할때이면 종아리를 쳐야 합니다.
매맞는것이 무서워서 아니면 매질하는것이 무서워 뒷걸음질치는 양평 사람이 되지 마십시요.
그것은 자기의 걱정거리를 불만으로만 표출하는 소인배입니다.
모든분들이 어느편에 서든 양평을 위한 마음으로 한마디씩 해주세요.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이견이 있다고 다투지 마십시요.
여러분은 토론을 하셔야 합니다.
종합운동장이 왜 필요한지?
종합운동장을 어떻게 운영 할것인지?
종합운동장 운영을 위해 얼마의 소요 경비가 드는지?
그 경비는 어떻게 확보할것인지?
종합운동장 건축과 운영으로 얼마의 손익이 발생되며 손익 분기점은 언제인지?
오빈역사는 왜 지어 졌는지?
적자 보존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빈역사가 양평지역발전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오빈역사로 인하여 군민의 몇%가 행복을 추구할수 있는지?
오빈역사의 적자보존이 양평군민 전체의 부담임을 양평군민은 얼마나 아는지?
또 다른 시설들은 왜......어떻게......
이런부분에 대하여 질문을 하시고 토론을 하세요.
양평군민은 말할줄 압니다.
양평군민은 들을줄 압니다.
양평군민은 생각할줄 압니다.
양평군민은 행동할줄 압니다.
사람사랑님의 댓글
사람사랑 작성일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문제는 단지 양평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이번 정권에 와서 특별히 두두러진 지자체 단체장들의 치적쌓기식
전시행정의 연장선에서 비롯된 문제로 보이며..
여기에 진실은 보지 않으려하며 단지 단체장들에 아부하며 이익을 도모하려는
기회주의자들의 몰양심과 이기심이 맞물려진 행태로 보입니다.
큰틀에서 보면은, 국가적 사업이나 지자체의 사업들은 모두 국민의 세금에 기초하여
계획,시행되는 것으로,, 끝내는 미래에 우리 모두 뿐만아니라 우리 자손들이 짊어져야 하는
부채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세금이 적절한 곳에, 투명하게 집행되는지 지자체를 잘 감시하도록
의원을 뽑은 것으로 그들이 잘 활동할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는 한편
그들 또한 역할을 잘 하고있는지 감시해야 할 것입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비켜서서 보면 누구나 잘잘못이나 선의를 판단할 수 있을진데,,
구시대적인 행태가 왠말인가요??
양평의 행정을 투명하고 공의로운 행정으로 만들어 왔다고 자부하는 분께 지지를 보냅니다!
오 양평이여님의 댓글
오 양평이여 작성일
양평이 너무 좋아서 한양서 내려왔는 데여 이게 뭔가요?
양평군 행정부와 김덕수 군의원과 뭐그리 안좋은 일이 있나요.
김덕수 군의원이 양평군 의정 활동에 잘못이 그리 많은가요.
뭐 잘못했으면 이왕에 검찰에 고발 하시지요 양평군수와
기독교와 일부 단체장 이름으로요. 그게 빠를 텐대요.
김덕수 양평군의원을 상대로요. 뭐 하러 청와대 까지 가나요.
나랏님은 할일이 많으신 분이신대 ...
양평은 기독교인들이 행정 업무에 관여 하나요. 정말 그런건가요.
김덕수 군의원 고생길이 훤 하십니다.
군의 행정의 허 와 실을 감사하는 일이 당신일 인데
이런 잡탕 같은 자들 까지 상대를 해야 하니...
지금보다 두배 세배 아니 뭐 빠지게 해야겠네요.
열심히 하는 당신께 박수를 보냅니다.
양평군님이여 진정 이런 자들이 양평 대표자들 인가요.
오! 나의 로망 양평이여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네요.
양평군민이여 이런 자들과 같이 놀지 마세요.
촌놈 소리 들어요.
오! 나의 로망 양평
ypn 감사합니다. 이왕이면 누가누군지 어느 단체인지
정확히 알려 주시면 안 되나요.
왜냐면요 나도 그리로 가면 촌놈이 될까 봐서요.
백두산님의 댓글
백두산 작성일
서울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먼곳 양평!
지리적 천혜의 존건은 대한민국 최고지만 놀곳이 하나도 없는 곳!
일거리 없어 자식 교육도 제대로 못시켜 공부도 못한 동네!
그런 동네서 자라나서 창피한 줄 알면 개혁과 발전에 쌍심지를 켜야지!
이제 외지인들에 의해 전원주택이 생겨나고 건설이란 일거리라도 생기니 무식한 대장들 출몰!
옛부터 감투라면 사족을 못쓰는 자들이 단체장!
그들이 군수한테 잘못 보이면 그나마 쥐꼬리보다 약한 지원금이 안나온다고 군수꼬맹이로 전락!
단체장 자리가 결국 군수 도와주는 자리라는 이들의 행태는 자기살 깍아먹는 줄도 모르는 무아!
종교인? 웃기네~일부 아부떠는 것들이 군수를 도와서 뭐 한자리나 청탁할려는게 뻔한 논리!
운동장을 공짜로 양평군에 남아도는 군부지을 이용해도 되는데 땅구입비만 300억 이상의 돈을 쓰겠다는 군수의 무지한 행정!
군수 자기돈 이라면 만사 OK!
그것도 맨땅에 가건물 지워논 사람한테 70억이란 돈을 왕창 밀어줘서 올려서 준 이유가 뭔지?
ㅋㅋ냄새가 난다. 나도 너무 난다.ㅠㅠ
오빈역에 대해서 적자 부분은 군수 월급으로 감당해도 안되는데 어떻게 물어낼건지!
내가 낸 세금을 행정 무능으로 날린다니 아이고 배아파!
군민들한테 자동차세 몇만원 안낸다고 번호판 까지 띄어가면서도 수백억을 멋대로 날리는 행정!
청운 생태마을을 수백억 이상 들여서 측근에게 월 400만원에 세를 놓는 경우는 무슨경우!
200억이면 군의 소득을 내머리로 년 50억이상 올릴 수 있을테데 고작 5천만원!
백운 테마파크라고 하는 것이 무테마에 돈만 백억이상 날리고 이건 도데체 또 뭐냐구!
이런 무능한 군수와 한편인 종교인과 군의원들 청와대에 뭘 했다고!
경기도 꼴찌 양평을 위해 일하는 군의원은 딱 한명!
민주당은 뽑아놨더니 단 한번도 군수를 질타 못하는 기회주의적 정치!
오히려 김덕수 군의원을 욕하니 내원...
지난 의회에서 했던 것을 왜 이제 떠드냐는 한나라당 군의원들!
군수가 무소속에서 한나라당 군수 되었다고 양평이 달라지나?
전국에 전라도 충청도 빼고 다 한나라당 군수 시장인데 그들이 다 잘사냐고!
바로 능력이 문제인데 정병국국회의원은 양,가평 8명 후보중 한명이라도 군수 만들겠다고 편법으로 공천 주더니 당선된 군수의 능력은 무능으로 군민들만 힘드네!
그런 양평이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골찌를 면할 수 없고 군수나 군의원이나 행정 창의력은 꽝!
아~ 정말 YPN칼럼하고 김덕수 두사람만이 양평을 구하려 애쓰는구나! 쯧쯧!!
이 학표님의 댓글
이 학표 작성일
동부권의 지평면 망미리 석불역사 건립 비상대책위원장을 맞고있는 이 학표라고 합니다.
45년동안 교통오지 지역에 발이되고 유일한 교통수단이며 지역경제를 살려오고 베이붐
세대들이 지금 활발하게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게 할수있엇던 석불역! 부모형제들이 등짐으로
만든 지역주민의 애환이 서려있는 석불역사가 역사속으로 사라지려 합니다, 지역주민의
한사람으로서 않타값기 이를대 없으며 지역주민의 숙원이며 희망인 석불역사가 사라져
가건만 어느누구 하나 설명회나 공청회 한번없었다는 것에 지역주민 모두는 분노하고 있다
양평군에 축제를 앞두고 부득이 8일저녁 지평면 사무소앞 광장에서 촛불집회를 열게 되었읍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동부권에 작은마을의 유일한 교통 수단인 석불역사가 존치될수
있도록 많은 관심 가져주시여 양평군이 17만 인구증가에 한 축을 담당할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군의원의 임무중 가장큰것이 자치단체장의 투명하지 못하고
공정하지 않음을 지적하고 바로잡아 책임질수있는 행정을 펼쳐야만 우리의 미래가
밝아질수 있다고 봅니다 상호갈등 조장보다는 발생된 현안문제를 군민모두에게 알려 심판할수
있도록 책임있는 자세의 상호 권리주장이 필요 할때가 아닌가 봅니다
한심이님의 댓글
한심이 작성일
오호! 통재라. 오호 애재라! 이글을 읽다보니 어느길이 갈길이고, 어느곳이 가지말아야 할길인지가 통오리무중일세.`컴퓨터에 자판을 두드릴수있다는 수준은 옳고그름을 판단할줄알고 지역사회의 여러가지 상황을 보고 듣고 알고있을 터인데 어찌 이러한 말씀으로 분열을 부축이고 조장을 할까 한심이로소이다. 언론의 표현 하나하나가 지역민들의 토론에 장이 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통합을 이루기 보다는 분열이 조장되는 듯한 분위기를 보면서 차라리 안보고 안듣고 사는 세상이 없을까를 동경하고싶은 이 한심이 역시 한심한 놈이라서 씁쓸한 심정입니다. 되씹고 되씹어봐야 답은 하나 아닌가요?
김의원님께서 시위하신 내용 이미 의회차원에서 이사람좀혼내주시요 하고 전대(前代)의회에서 감사원에 감사청구해서 결과 다 나오지않은건가요? 김의원님을 비롯해서 여러의원님들께서 임시회나 정기회의시 주장하고 손들어 의결해주신사항 아니었나요? 그러한 일들을 재탕 삼탕해서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어보려는 이유 밖에는 없다고 이 한심이 생각이 듭니다. 이제 우리들이 살고있는 양평을 우습게 만들지말고 더이상의 국민들의 입초사에 오르내리는 일이 없도록 힘을 모아 보는것이 어떨까요? 김선교 군수가 양평을위해 열심히 일할수 있도록 채찍을 가하고 도와 주는것이 모두가 윈-윈 하는것이고 지역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것이 아닐까요?

개그콘서트님의 댓글
개그콘서트 작성일ㅋㅋㅋ 추석특집개그콘서트보다 더 웃긴다
군수가 재가 나 때렸어요 일르고
군수2중대들은 청와대에 저놈 좀 때려줘요 일르고
청와대는 때려주고싶으면 니들이 때려줘라고 양평군에 도로 돌려주고
ㅋㅋㅋ양평꼴 잘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