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양평군, 청렴도 향상 위한 3대 비리 ONE-OUT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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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1-01-06 14:20 댓글 8본문
양평군이 청렴도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 달성을 위해 올해부터 ‘3대 비리 ONE-OUT’ 제도를 도입키로 하는 등 공직자 무 징계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
6일 군에 따르면 공무원의 금, 품, 향응 3대 비리 발생시 수수금액에 관계없이 수사기관에 즉시 고발, 비리를 근절할 수 있도록 하는 ‘3대 비리 ONE-OUT제’를 실시키로 했다.
특히 ‘위로부터의 청렴 혁신’의 슬로건에 맞도록 부서장 및 팀장 이상의 간부 공부원의 청렴도를 평가함으로써 항시 청렴도를 제고할 수 있는 공직풍토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청렴의식 향상을 위한 청렴계약 서약제를 도입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는 등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음주운전 소속부서 직원의 사회봉사 활동을 의무화하는 등 청내 방송을 통한 청렴격언 및 명언 방송을 비롯해 청렴을 당부하는 문자 메시지와 군수 서한문을 발송키로 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청렴영생(淸廉永生), 부패즉사(腐敗卽死)’를 모토로 모든 공직자의 복무기강을 확고히 세울 방침”이라며 “특히 올해는 부패하고 나태한 공무원을 솎아내는 청렴확립 원년의 해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와 비노출 기동감찰복무 단속반 운영을 통해 비위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나가고 있다.
/정영인기자
6일 군에 따르면 공무원의 금, 품, 향응 3대 비리 발생시 수수금액에 관계없이 수사기관에 즉시 고발, 비리를 근절할 수 있도록 하는 ‘3대 비리 ONE-OUT제’를 실시키로 했다.
특히 ‘위로부터의 청렴 혁신’의 슬로건에 맞도록 부서장 및 팀장 이상의 간부 공부원의 청렴도를 평가함으로써 항시 청렴도를 제고할 수 있는 공직풍토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청렴의식 향상을 위한 청렴계약 서약제를 도입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는 등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음주운전 소속부서 직원의 사회봉사 활동을 의무화하는 등 청내 방송을 통한 청렴격언 및 명언 방송을 비롯해 청렴을 당부하는 문자 메시지와 군수 서한문을 발송키로 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청렴영생(淸廉永生), 부패즉사(腐敗卽死)’를 모토로 모든 공직자의 복무기강을 확고히 세울 방침”이라며 “특히 올해는 부패하고 나태한 공무원을 솎아내는 청렴확립 원년의 해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와 비노출 기동감찰복무 단속반 운영을 통해 비위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나가고 있다.
/정영인기자
댓글목록 8
양심선언자수해라님의 댓글
양심선언자수해라 작성일
모과장모계장들이 과거에도 그랬고 위험인물이라고 하던데 경계대상 위험대상
부패대상인물을 가려서 집중감시하면 되갰지요 괜한사람 의심하면 사기만떨어지네요
돈먹은자가승진하니 이게큰일입니다 이런게 조직에 화근이지요 돈먹고 감옥가고징계받았던
공무원은 이번기회 아웃시켜야된다,먹고서 입가리는 양심불량 공직자는 절대로 승진하지마라
방법은 오직한가지?검은돈 검은향응 먹은자들은 양심고백하고죽을죄 선처바라고 자수해야한다
철면피같은 공무원 얼굴처들고 다니는게 부끄롭지 않냐 만나면 얼굴에 침이나 뱄자
양심고백 안하면 누가누가 먹었다고 폭로하게됩니다

바보님의 댓글
바보 작성일거 참 잘됐네요!
몹쓸공무원들 뿌리좀 뽑힐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