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자총 양평군지회, 이·취임식 및 자유수호 지도자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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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12-09 21:05 댓글 8본문
- 김용규 지회장을 비롯한 4개 회장단 이·취임식 동시 진행 -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이하 자총) 2010 이·취임식 및 자유수호 지도자 대회가 9일 오후 6시30분 가야컨벤션 웨딩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공근식, 박종덕 도의원, 김승남 군의장, 관내 기관 단체장, 자총회원,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해 회장단의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7년여 간 자총 양평지회를 이끌어 온 김용규 지회장이 이임하고, 김수한 부지회장이 신임 지회장으로 취임했다.
아울러 김시우, 최성범 협의회장과 송현순, 손영희 여성회장, 이동진, 이기중 청년회장에 대한 이·취임식이 동시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공로패 및 임명장 수여, 모범회원 표창, 내빈 축사, 이·취임사, 연맹기 전수 등 순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김용규 이임회장은 “7년 동안 나름대로 지회장의 역할에 열과 성을 다해 왔으나 못다 이룬 아쉬움도 크다”며 “못다 이룬 아쉬움은 차기 집행부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김수한 신임 회장은 수년간 본연맹의 부회장으로 검증된 지도력과 덕망을 두루 겸비한 훌륭한 분”이라고 치켜세우며 “신임 김 지회장을 중심으로 한층 더 발전된 연맹을 만들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수한 신임회장은 취임일성을 통해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과 바다를 이루듯이 조직을 통한 연맹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 발전에 디딤돌이 됨은 물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 신임회장은 아울러 “임기 동안 지회장직을 잘 수행 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지원은 물론 꼭 실천하는 연맹회원이 되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신임 최성범 협의회장은 “선배님들이 이룩해 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발전된 자총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나아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또, 신임 손영희 여성회장은 “이임 회장을 이어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도 있지만 연맹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흔쾌히 참여하고 힘을 보태온 회원들이 있기에 든든하다”며 “겸손한 태도와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위에 있는 일부터 시작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미래를 향해 가야할 길이 무엇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동시에 자유수호의 신념과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다시금 만들어 가자”고 강조한 신임 이기중 청년회장은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지키지 못할 말보다는 행동과 실천으로 앞장서는 최고의 청년회장이 아닌 최선을 다하는 청년회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축사에 나선 김선교 양평군수는 “자유수호를 위해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자총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참석하신 두 분의 도의원을 비롯한 군의원님들과 함께 자총의 적극적인 뒷바라지를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김승남 군의장은 “오늘 이임하신 회장님들에 그간의 노고에 대해 깊은 격려와 감사를 먼저 드린다”며 “특히 오늘 취임하신 신임회장단의 힘찬 추진력과 각오로 볼 때 보다 왕성한 자총의 활동과 발전이 따를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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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회장단. |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이하 자총) 2010 이·취임식 및 자유수호 지도자 대회가 9일 오후 6시30분 가야컨벤션 웨딩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공근식, 박종덕 도의원, 김승남 군의장, 관내 기관 단체장, 자총회원,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해 회장단의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7년여 간 자총 양평지회를 이끌어 온 김용규 지회장이 이임하고, 김수한 부지회장이 신임 지회장으로 취임했다.
아울러 김시우, 최성범 협의회장과 송현순, 손영희 여성회장, 이동진, 이기중 청년회장에 대한 이·취임식이 동시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공로패 및 임명장 수여, 모범회원 표창, 내빈 축사, 이·취임사, 연맹기 전수 등 순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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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규 이임 회장. |
김용규 이임회장은 “7년 동안 나름대로 지회장의 역할에 열과 성을 다해 왔으나 못다 이룬 아쉬움도 크다”며 “못다 이룬 아쉬움은 차기 집행부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김수한 신임 회장은 수년간 본연맹의 부회장으로 검증된 지도력과 덕망을 두루 겸비한 훌륭한 분”이라고 치켜세우며 “신임 김 지회장을 중심으로 한층 더 발전된 연맹을 만들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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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한 취임 회장. |
이어 김수한 신임회장은 취임일성을 통해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과 바다를 이루듯이 조직을 통한 연맹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 발전에 디딤돌이 됨은 물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 신임회장은 아울러 “임기 동안 지회장직을 잘 수행 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지원은 물론 꼭 실천하는 연맹회원이 되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신임 최성범 협의회장은 “선배님들이 이룩해 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발전된 자총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나아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또, 신임 손영희 여성회장은 “이임 회장을 이어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도 있지만 연맹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흔쾌히 참여하고 힘을 보태온 회원들이 있기에 든든하다”며 “겸손한 태도와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위에 있는 일부터 시작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미래를 향해 가야할 길이 무엇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동시에 자유수호의 신념과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다시금 만들어 가자”고 강조한 신임 이기중 청년회장은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지키지 못할 말보다는 행동과 실천으로 앞장서는 최고의 청년회장이 아닌 최선을 다하는 청년회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축사에 나선 김선교 양평군수는 “자유수호를 위해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자총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참석하신 두 분의 도의원을 비롯한 군의원님들과 함께 자총의 적극적인 뒷바라지를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김승남 군의장은 “오늘 이임하신 회장님들에 그간의 노고에 대해 깊은 격려와 감사를 먼저 드린다”며 “특히 오늘 취임하신 신임회장단의 힘찬 추진력과 각오로 볼 때 보다 왕성한 자총의 활동과 발전이 따를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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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교 양평군수와 김승남 군의장, 공근식, 박종덕 군의원 등이 축하 내빈으로 참석했다 . |





양평인님의 댓글
양평인 작성일자유총연맹 짱입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