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양평 단월 시가지, 꽃과 빛이 어우러진 거리로 새롭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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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12-08 14:42 댓글 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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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이 올해 야심 차게 추진한 ‘꽃과 빛이 있는 거리환경 조성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돼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8일 단월면에 따르면 ‘꽃과 빛이 있는 거리환경 조성사업’은 단월면이 도시의 밝은 이미지 제고와 역동적 변화를 위해 ‘2010년 1담당 1과제’로 주제를 선정한 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단월면은 올 상반기 꽃이 있는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시가지 내 가로등에 잎새형 가로등 걸이화분 43개를 설치하는 등 소나무 가로수 하단에 꽃잔디와 초화류 6,000주를 심어 꽃이 있는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빛이 있는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단월면 입구(버스터미널 앞)~레포츠공원 주변까지 ‘LED램프를 이용한 빛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기존의 어두운 이미지를 밝고 깨끗한 이미지로 전환시켰다.
박창경 면장은 “면민 누구나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청정 단월면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역동적인 변화를 위한 쉼 없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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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님의 댓글
나그네 작성일그 거리를 누가 얼마나 지나고 본다고 그 많은 세금을 낭비하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