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양평군, 공무원 윤리강령 등 이유로 현직 면장 직위해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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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11-05 13:19 댓글 9본문
양평군이 공무원 윤리강령을 비롯한 품위손상 등을 이유로 오기형 지평면장에 대한 직위해제를 결정했다.
5일 군에 따르면 최근 지평면 주민의 민원을 접수 받아 오기형 지평면장에 대한 감사를 벌여 왔으며, 감사 결과 중징계 사유가 있다고 판단돼 5일자로 직위해제 조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10일경 지평면 주민 등으로부터 오 면장과 관련한 민원을 접수받아 감사를 벌이던 중 지난 23일 오 면장이 명예퇴직을 신청하자 진행 중인 감사를 내부 종결하는 등 지난 3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오 면장의 명예퇴직을 의결했다.
그러나 오 면장이 인사위원회의 명예퇴임 의결된 날 명예퇴직 철회 요청서를 군에 접수함에 따라 감사부서가 재검토에 나섰고, 감사 결과를 토대로 5일 경기도에 중징계 의결을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오 면장이 명예퇴임 의결 이후 철회를 요청하는 등 반성의 여지가 없는데다 감사 결과 또한 오 면장의 중징계 사유가 있어 사무관의 인사권이 있는 경기도에 중징계 의결을 요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관련 규정에 따라 5일자로 오 면장을 직위해제하고, 같은 날 이현주 종합민원 과장을 지평면장으로 전보 조치했다.
/정영인기자
5일 군에 따르면 최근 지평면 주민의 민원을 접수 받아 오기형 지평면장에 대한 감사를 벌여 왔으며, 감사 결과 중징계 사유가 있다고 판단돼 5일자로 직위해제 조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10일경 지평면 주민 등으로부터 오 면장과 관련한 민원을 접수받아 감사를 벌이던 중 지난 23일 오 면장이 명예퇴직을 신청하자 진행 중인 감사를 내부 종결하는 등 지난 3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오 면장의 명예퇴직을 의결했다.
그러나 오 면장이 인사위원회의 명예퇴임 의결된 날 명예퇴직 철회 요청서를 군에 접수함에 따라 감사부서가 재검토에 나섰고, 감사 결과를 토대로 5일 경기도에 중징계 의결을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오 면장이 명예퇴임 의결 이후 철회를 요청하는 등 반성의 여지가 없는데다 감사 결과 또한 오 면장의 중징계 사유가 있어 사무관의 인사권이 있는 경기도에 중징계 의결을 요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관련 규정에 따라 5일자로 오 면장을 직위해제하고, 같은 날 이현주 종합민원 과장을 지평면장으로 전보 조치했다.
/정영인기자

지역주민님의 댓글
지역주민 작성일역시 김선교 군수님은 정말 판단을 잘 하시는것 같습니다. 군민들이 존경하고 지지 할수 뿐이 없는것 같습니다. 정병국 의원님 역시 지역을 어른신들을 잘 섬기는것 같습니다. 오늘 11월5일 금요일 군농협쟁탈전 게이트볼 대회에서 참석 하시오 지역 어른신들이 있서기에 오늘날과 같은 양평을 발전과 우리나라가 발전 했다는 답사는 감동 이었지요. 지역을 두분을 수장이 양평군을 어른신들을 내부모처럼 존경 하는 모습은 지역주민을 한사람으로서 큰 감동 이라고 생각 합니다. 임기 끝날때까지 지금처럼 지역 주민들을 사랑에 주시고 초심을 일지 마십시요.